[더구루=홍성일 기자] 네이버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는 일본의 웹툰 스튜디오 소라지마(ソラジマ)가 인도네시아 웹툰 스튜디오에 투자했다. 웹툰 산업이 한국과 일본을 넘어 동남아시장 시장에서도 생태계를 갖춰가고 있는 모양새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