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선소만 찾던 사우디 바흐리, 중국 조선소와 첫 VLCC 건조협상

2024.07.26 13:37:55

다롄조선소와 30만7000DWT급 VLCC 4척 건조 협상
거래 성사시 중국 조선소와 첫 계약 
바흐리가 보유중인 VLCC 39척, 벌크선 등 한국에서 건조

 

[더구루=길소연 기자]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구매를 위해 한국 조선소만 찾던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선사인 바흐리(Bahri)가 중국 조선소에 처음 신조 발주한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길소연 기자 ksy@theguru.co.kr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