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만에 스마트폰 배터리 완충 길 열린다

2024.06.03 09:12:22

콜로라도 대학교 연구팀 논문 발표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콜로라도 대학교 볼더 연구진이 다공성 물질의 이온 운반을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로 충전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 배터리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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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일 기자 hong62@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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