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이스라엘 배양육 스타트업 알레프 팜스(Aleph Farms)가 자국 판매 승인을 따냈다. 알레프 팜스는 글로벌 사업 영역을 넓혀가겠다는 계획이다. 알레프 팜스에 투자하고 아시아태평양 사업을 맡은 CJ제일제당이 수혜를 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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