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오비맥주 모기업 버드와이저APAC가 넷제로(탄소중립)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 주력 제품의 맥주캔 무게를 줄여 알루미늄 사용량을 확 줄였다. 이를 통해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오비맥주도 버드와이저APAC와 함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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