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이마트가 미국에서 친환경 경영 활동을 본격화한다. 미국 자회사 뉴시즌스마켓이 수산양식관리협의회(ASC·Aquaculture Stewardship Council)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가능 수산물의 중요성을 알린다. 환경 보호와 ESG 경영을 선도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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