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삼성물산이 투자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솔루션 기업 '포윈'이 글로벌 기업들과 손잡고 인도네시아 에너지 전환에 힘을 보탠다. 현지 생태계를 꾸려 신재생에너지 공급망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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