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CATL이 일본 토요칼라로부터 탄소나노튜브(CNT) 도전재(전기·전자의 흐름을 돕는 소재)를 조달한다. 배터리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줄 '꿈의 신소재'로 각광받으며 글로벌 기업들의 채택 사례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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