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필립모리스가 미국 전자담배 업체 쥴(JUUL) 인수전에 뛰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쥴이 미국 전자담배 시장 확대를 위한 첨병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에서다. 앞서 필립모리스는 글로벌 전자담배 업체 세 곳을 대상으로 인수합병(M&A)에 대한 초기 협상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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