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평소 격려를 앞세운 부드러운 연설 스타일로 유명한 마화텅 텐센트 창업주가 이례적으로 직원들을 질책했다. 마화텅 창업주는 "회사 내 부패가 끔찍한 수준"이라며 직원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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