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미만 독감 예방·치료 위해 투여가능
2018년~2019년 독감 사망사례 100건 넘어
[더구루=김형수 기자] 다국적 제약기업 로슈(Roche)가 개발한 독감 치료제 조플루자(Xofluza)를 보다 폭넓은 연령대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조플루자가 성인과 청소년의 독감 감염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 도구라는 것이 입증됐다. 향후 아동에 의한 지역 사회 내 독감 전파를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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