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세르비아의 토큰 배포 플랫폼 스트림플로우가 후오비 등으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했다.
스트림플로우는 27일(현지시간) 점프크립토가 주도한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310만 달러(약 40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