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싱가포르의 전자상거래 업체 SEA의 지난해 손실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SEA는 중국과의 연관성을 이유로 인도 시장에서 금지된 가레나 프리파이어 등으로 인해 올해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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