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인도네시아 최대 암호화폐(가상화폐, 가상자산) 거래소 '인도닥스'가 지난해 유저수를 2배로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닥스는 대도시 위주의 이용자 품을 지방 소도시로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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