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피스커가 첫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오션'의 자율주행 성능을 공개했다. 360도 카메라와 업계 최초의 4D 디지털 레이다를 결합해 성능을 강화했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