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장금상선이 초대형유조선(VLCC) 확보에 공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장금상선은 선령 약 15년의 VLCC를 집중적으로 매입하고 있습니다. 선박 노후화와 미국의 제재로 견조한 수요가 예상되는 VLCC 시장을 공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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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금상선, 초대형 유조선 최대 30척 확보 추진…'황금알' VLCC 사업 확장

[더구루=진유진 기자] 장금상선이 초대형유조선(VLCC) 확보에 공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장금상선은 선령 약 15년의 VLCC를 집중적으로 매입하고 있습니다. 선박 노후화와 미국의 제재로 견조한 수요가 예상되는 VLCC 시장을 공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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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오소영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방산 기업인 SAMI가 무인지상차량(UGV) 개발을 추진한다. 합작사를 출범하고자 글로벌 방산 기업과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 육·해·공을 아우르며 사우디의 국방 현대화를 지원하는 한국 방산 기업들과의 협력도 무인체계로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인도 주요 은행들이 향후 6개월간 1만7000대가 넘는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대거 도입한다. 이번 물량은 노후 장비 교체와 함께 운영 효율성이 높은 '현금 재활용기(환류식 ATM)'에 주문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인도에서는 ATM 제조 및 서비스 업체 간의 수주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인 가운데 현지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효성티앤에스 등 국내 관련 업계의 수주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