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는 2023년 1월 6일 게재한 기사 <[단독] 오스템임플란트, 中서 부적합 판정…리콜 명령>에서 "오스템임플란트가 중국에서 출시한 임플란트 기기가 부적합 판정을 받아 리콜이 불가피하다"라는 취지로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오스템 개인투자자들이 당사 기자를 주가 조작 협의로 고소했으나 경찰은 당사 기자가 정당한 취재를 했다고 판단하고 주가 조작 관련 명확한 증거 역시 없어 '혐의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다만, <더구루>는 경찰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측 법률대리인이 요청한 요구사항을 받아 들여 기사를 삭제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