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전쟁 중에도 데이터센터 짓는 중동…네이버도 가세?

[더구루=김현수 기자] 미국과 이란의 충돌로 중동 정세가 불안한 가운데, 사우디·UAE는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오히려 확대하고 있습니다. 포성이 오가는 와중에도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는 건데요. 더 놀라운 건, 이 거대한 중동 AI 인프라 시장 한가운데에 한국 네이버가 들어간다는 겁니다. 네이버는 사우디 국립주택공사와의 합작법인 '네이버 이노베이션'을 통해 리야드 '쿠잠 디지털 밸리' 데이터센터(약 1조2000억원 규모)의 첫 앵커 테넌트로 참여합니다. 앞서 진행 중인 디지털 트윈 사업과 맞물려 협력 영역을 넓히고 있는 건데요. 사우디의 탈석유 전략(비전 2030)과 '소버린 AI' 수요가 맞물리며, 이 시장을 두고 미국 빅테크(AWS 53억 달러 투자 등)와도 경쟁이 벌어지는 구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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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1조2000억 사우디 초대형 데이터센터 '공식 1호' 간판 기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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