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체코 정부가 기존 테멜린(Temelín) 외에 데트마로비체(Dětmarovice)와 투시미체(Tušimice) 등 2곳의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부지를 추가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대상지로 낙점하면서 해당 부지들에 대한 사전 준비 활동에 착수한다. 체코전력공사(ČEZ)와 영국 롤스로이스가 해당 부지들에 대한 사전 준비 활동 및 초기 공사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을 가속화한다. 롤스로이스 SMR 파트너인 두산에너빌리티의 기자재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