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에어택시 아처, 안두릴과 협력한 군용기 공개하면서 주가 20% 급등

내년 첫 시험 비행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에어택시 제조업체 아처 에비에이션이 AI 방위산업 기업 안두릴과 손잡고 개발한 국방용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를 처음 선보였다. 이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아처의 주가가 20% 가까이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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