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진유진 기자] 국내 한 방산기업이 전직 미국 CIA 고위 인사를 전격 영입했습니다. 주인공은 LIG D&A입니다. 이들이 미국 현지법인의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앉힌 인물은 CIA에서만 31년을 근무하고, 퇴임 직전엔 '한국 담당 부국장'까지 지낸 존 핀바 플레밍입니다. 미국 정보기관과 한국 안보 환경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전문가를 영입한 겁니다. 무기 만드는 방산회사가 도대체 왜, 30년 넘게 정보기관에서 경력을 쌓은 CIA 출신을 영입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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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LIG D&A ,前 CIA 핵심간부 영입…대미 무기수출 전략 총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