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신선미 기자] AI 투자 열풍이 새로운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중심의 성장에서 벗어나 파운드리와 전력 인프라, 조선 산업까지 새로운 수혜 영역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머니웨이브>에서는 김병용 더구루 이사(전 YTN 경제전문 기자)와 함께 삼성 파운드리의 변화 가능성을 짚어봅니다. 삼성전자가 2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테슬라 차세대 AI 칩 생산 단계에 진입하면서 시장에서는 파운드리 사업의 반전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투자 포인트는 AI 시대의 숨은 수혜 산업으로 떠오른 조선업입니다. 폭증하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발전용 엔진 시장을 키우면서 HD현대마린엔진과 한화엔진 등 국내 조선 기자재 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나아가 부유식 데이터센터와 미국 조선업 재건 프로젝트까지 K-조선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AI 투자는 끝난 것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일까요.
이번 <머니웨이브>에서 AI 시대 돈의 흐름이 향하는 다음 투자처를 확인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