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나신혜 기자] 중국 기업들이 중심이었던 나트륨 배터리 산업에 미국도 참전합니다. 미국의 완성차 기업 GM이 투자한 미국 배터리 기업 피크에너지가 미국 최초의 전력망 규모 나트륨이온배터리 생산시설을 건설하기로 한 겁니다. 에너지 저장 장치(ESS)는 전력을 안정적으로 저장하고 공급하는 것이 중요해 가격이 저렴하고 원재료 공급이 쉬운 나트륨 배터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피크에너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 생산시설을 지을 계획입니다. 연구 조직과 가까운 위치에 공장을 지어 개발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보완하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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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어 미국도 ESS 전용 나트륨이온 배터리 생산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