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산업부 "두코바니 원전사업 일정대로 진행…2029년 착공"

수백 개 시추공 뚫어 지질 조사 수행
주요 기자재 입찰 및 상세설계 남아…체코 기업 참여 확대

 

[더구루=오소영 기자] 체코 정부가 두코바니 원전 사업이 예정된 일정에 따라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질 조사와 개념설계 절차를 밟고 현지 기업의 참여도 촉진하고 있다. 2029년 착공 목표로 공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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