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창업자가 투자한 '제너럴 퓨전', 핵융합 기업 최초 美 증시 상장

오는 10일 나스닥 상장 스팩과 합병 완료
자본력 강화해 핵융합 기술 상용화 박차

 

[더구루=홍성환 기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캐나다 핵융합 에너지 기술기업 '제너럴 퓨전(General Fusion)'이 미국 증시에 상장된다. 자본력을 강화해 핵융합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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