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D&A '해성' 최종후보 오른 말레이시아 대함미사일 사업자 선정 임박 "이달 결정"

말레이시아 국방장관 "최종 후보 기술 평가 7월 말 이전 완료"
LIG D&A 해성, 우수한 가격 경쟁력과 빠른 생산 능력 강점

 

[더구루=길소연 기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옛 LIG넥스원)의 '해성'이 최종 후보에 오른 말레이시아 해군 연안전투함(LCS)의 차기 대함 미사일 도입 기종이 이달 내 결정난다. 우수한 가격 경쟁력과 빠른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유력한 후보로 평가받는 해성이 LCS에 탑재될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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