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국방장관, 튀르키예산 미사일 도입 부인...."LIG D&A 해성 등 4개 제품 검토"

차기 대함미사일 공급 최종 후보군으로 한국·튀르키예·유럽 등 4개 업체 압축
핵심 기준으로 납품 일정과 통합 용이성 제시
말레이시아 국방장관 "미사일 가장 빨리 공급할 수 있는 업체 찾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말레이시아가 해군 연안전투함(Littoral combat ship, LCS)의 차기 대함 미사일로 튀르키예산 미사일을 채택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말레이시아는 현재 한국과 튀르키예를 포함한 4개국의 후보를 두고 평가를 진행 중으로, 신속히 대함 미사일 체계를 확정해 곧 취역할 1번함 '마하라자 렐라(Maharaja Lela)'함에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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