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파워 CEO "韓 파트너와 차세대 원전 대량 생산 체계 구축"

美 대서양위원회서 한국과의 전략적 협력 재확인
글로벌 SMR 시장 진출 가속

 

[더구루=김예지 기자] 크리스 르베크(Chris Levesque) 테라파워(TerraPower) CEO가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원전 기술의 상용화와 글로벌 공급망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제조 역량을 결합한 효율적인 공급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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