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가 주목한 LG엔솔 BESS…총리 예방 자리서 '호평'

크리스텐 미찰 총리와 면담…지르구 BESS 사업 화두
BESS 시공사 '디오텍' CEO, LG엔솔 배터리 기술 극찬

 

[더구루=오소영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에스토니아 총리를 예방하고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을 소개했다. BESS 사업에 대한 정부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며 에스토니아 전력망 구축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파트너사의 호평까지 더해지며 LG의 배터리 기술력이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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