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레드우드, 미시간 공장에 폐배터리 ESS 구축…배터리 전주기 협력 강화

GM·얼티엄셀즈서 2만8000톤 넘는 폐기물 수거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완성차기업 제너럴모터스(GM)와 배터리 재활용 기업 레드우드 머티리얼즈(Redwood Materials, 이하 레드우드)가 폐배터리를 이용한 에너지 저장 장치(ESS)를 구축한다. GM과 레드우드는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전기차 배터리 전체 수명 주기에 걸쳐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미국 내 전기차 보급 대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폐배터리를 이용한 ESS 구축이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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