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나트륨 이온 배터리 기술 개발…中 의존도 낮추기 사활

피크에너지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더구루=홍성일 기자] 제너럴모터스(GM)가 미국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피크에너지 테크놀로지스(Peak Energy Technologies, 이하 피크에너지)와 손잡고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개발하기로 했다. GM은 자체 나트륨 이온 배터리 기술을 개발하면, 미국 에너지 저장 장치(ESS) 시장에서 경쟁사들을 단번에 앞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GM이 독자 기술을 개발하더라도 중국 배터리 기업들과 비교해 경쟁력 확보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 픽

더보기

반론 및 정정보도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