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MS, 캐나다 잠수함 최종 사업자 결정 앞두고 대규모 채용 돌입

사상 최대 규모의 수주 잔고 처리 위해 1000명 신규 채용
인력 충원과 생산 설비 가속화로 자국 내 수주 처리 역량 입증…해외 수주전 우위 확보

 

[더구루=길소연 기자] 독일 방산업체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가 막대한 수주 잔고와 글로벌 잠수함 발주 물량을 처리하기 위해 비스마르(Wismar) 조선소를 중심으로 생산 인프라를 확장하고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 인력을 충원해 자국 내 수주 처리 역량을 입증해 해외 수주전 우위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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