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한국 공군(ROKAF) 차세대 대형수송기 'KC-390 밀레니엄' 1호기가 브라질 현지에서 결함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은 해당 기체가 유럽에서 비행을 진행하다 다시 브라질로 돌아오면서 발생했다. 제작사인 엠브라에르(Embraer)는 인도 전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유럽으로 이동했을 뿐 결함 때문이 아니라며, 한국 공군과 계약한 일정에 따라 차질없이 인도 과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한국 공군(ROKAF) 차세대 대형수송기 'KC-390 밀레니엄' 1호기가 브라질 현지에서 결함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은 해당 기체가 유럽에서 비행을 진행하다 다시 브라질로 돌아오면서 발생했다. 제작사인 엠브라에르(Embraer)는 인도 전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유럽으로 이동했을 뿐 결함 때문이 아니라며, 한국 공군과 계약한 일정에 따라 차질없이 인도 과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가 독일 기가팩토리 증산 의지를 재확인했다. 증산 관련 작업은 이달 들어 본격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는 배터리 셀 생산용량도 확대해, 독일 공장의 수직계열화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현대위아 에어택시 파트너사인 영국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Vertical Aerospace, 이하 버티컬 에어로)'가 판버러 국제 에어쇼에서 자체 개발한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VX4'의 첫 공개 비행을 실시한다. 또한 차세대 eVTOL '발로(Valo)'의 실물 크기 모형(목업)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에어쇼가 에어택시 산업이 성숙기에 접어들었음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