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전기차 '루체' 혹평 세례…"엔초 페라리 무덤에서 꿈틀할 것"

伊 정계·업계, 페라리 전기차에 날 선 반응
비냐 CEO “기존·신규 고객 주문 이어져” 반박

[더구루=나신혜 기자] 페라리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 루체에 대한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비평가들은 존 엘칸 페라리 회장의 경영 방식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페라리는 수요가 강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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