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CEO "추가 BESS 계약 성사 임박"…공격적 시장 확대 예고

짐 팔리 포드 CEO, 주총서 초기 물량 계약 진행 확인
포드에너지, EDF 첫 수주 이어 고객군 확대 기대

[더구루=정예린 기자] 짐 팔리 포드 최고경영자(CEO)가 신설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자회사의 추가 수주 가능성을 시사하며 공세적인 시장 확대를 예고했다. 최근 출범한 '포드에너지'를 통해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기존 전기차 사업의 손실을 상쇄해 전사적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끌겠다는 자신감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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