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오재우 기자] 모로코가 한국산 휴대용 지대공 유도무기 신궁 101기를 도입하면서 북아프리카 K-방산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궁은 플레어를 구분하는 2색 탐색장치를 탑재해 높은 명중률을 자랑하는 국산 방공무기입니다. 알제리와의 군사적 긴장과 서사하라 분쟁으로 안보 불안이 커진 모로코는 올해 국방예산을 157억 달러까지 증액하며 군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이번 계약이 단순 무기 판매를 넘어 FA-50 경공격기, 전차, 자주포, 잠수함 등 후속 방산 수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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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모로코, LIG D&A '신궁' 미사일 101기·발사대 50대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