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의 법칙' 앞세운 화웨이, 메이트 90 시리즈에 '3nm급' 기린 칩 탑재

로직폴딩 아키텍처 적용

 

[더구루=홍성일 기자] '타오의 법칙'이라는 새로운 반도체 발전 이론을 공개한 화웨이가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새로운 개념이 적용된 차세대 '기린(Kirin)' 프로세서를 탑재한다. 화웨이는 새로운 기린 프로세서가 최신 3나노미터(nm) 공정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와 동급의 성능을 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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