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달 기지 건설 본격화…블루 오리진, 달 착륙선 담당

애스트로랩·루나 아웃포스트, 달 탐사차 개발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이 달 전초 기지 건설을 본격화한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블루 오리진'은 달로 화물을 운반할 첫번째 착륙선을 담당한다. 나사는 달 기지 건설을 위해 달 탐사차량(lunar terrain vehicle, LTV)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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