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우크라엔 안 주던 K-방공…중동엔 긴급 투입

 

[더구루=나신혜 기자] 우크라이나가 최근 한국을 향해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극심한 방공망 공백 속에서도 한국산 무기 지원을 받지 못했던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최근 중동 지역으로 향하는 한국산 무기의 행렬은 심각한 온도차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중동 전역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면서, '천궁-II'의 성공적인 안착에 이어 한국의 자주대공포 '비호복합'까지 중동 현지 공급을 위한 막바지 조율 단계에 들어갔음이 [더구루 단독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왜 한국은 우크라이나의 요청에는 침묵하면서 중동에는 이토록 신속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었을까요? K-방산의 역대급 수출 호재 속에 감춰진 동유럽과 중동, 그리고 대한민국의 복잡한 외교적 딜레마를 예리하게 짚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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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韓, 전쟁 중인 UAE에 자주대공포 'K30 비호복합' 수출 검토

우크라이나 "한국, LIG D&A 천궁-II 공급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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