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예지 기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투자해 주목받은 미국의 전기 픽업트럭 스타트업 '슬레이트 오토(Slate Auto, 이하 슬레이트)'가 미시간주 정부로부터 대규모 지원금을 확보하고 본사 확장에 속도를 낸다. 올해 말 '2만 달러(약 3000만원)대 반값 전기 트럭' 출시를 앞두고 전방위적인 인프라 구축에 나선 모양새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투자해 주목받은 미국의 전기 픽업트럭 스타트업 '슬레이트 오토(Slate Auto, 이하 슬레이트)'가 미시간주 정부로부터 대규모 지원금을 확보하고 본사 확장에 속도를 낸다. 올해 말 '2만 달러(약 3000만원)대 반값 전기 트럭' 출시를 앞두고 전방위적인 인프라 구축에 나선 모양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대만 전고체 배터리 전문기업 프롤로지움이 프랑스 자동차 부품 기업 오프모빌리티(OPmobility)와 전고체 배터리 모듈 개발에 협력한다. 프롤로지움의 전고체 배터리 셀을 테스트하고 모듈 제작을 추진한다. 글로벌 OEM의 전기차 차량에 탑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앞당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CATL이 호주 재생에너지 회사와 태양광 연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에 협력한다. 2400㎿h 규모 BESS를 공급하고 퀸즐랜드 태양광 발전소와 연동한다. 에너지 전환의 가속화로 BESS 수요가 늘고 있는 호주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수주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