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계약까지 포기했다…현대차 로봇 사업의 진짜 복병

 

[더구루=진유진 기자]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이 단순 기술 경쟁이 아니라, 나스닥 IPO·ESG·중국 희토류 공급망까지 얽힌 거대한 산업 전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 산하 로봇 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경찰과 진행하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 관련 계약 과정에서, 경찰 측이 시위 진압용 '섬광폭음탄'을 장착해 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에 내부 엔지니어들과 직원들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하지만 스팟의 계약 중단보다 현대차그룹이 진짜로 긴장하는 무대 뒤의 '진짜 복병'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중국발 중희토류 공급망 리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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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투입 앞둔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상용화, 희토류 확보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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