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프리, ‘Grown for Good’ 글로벌 가이드라인 발표…친환경 패키징 도입

2035년 매출 2~3배 목표…'세계 최고 건강 과일 브랜드' 선언
친환경 포장재 도입·EU 건강 인증…과학 기반 브랜드 신뢰도↑

[더구루=김현수 기자] 뉴질랜드 키위 기업 제스프리가 ESG 경영 강화에 속도를 낸다. 2035 중장기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친환경 패키징 도입 등 다양한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소비자 건강을 생각하고 환경에 기여한다’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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