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현수 기자] 뉴질랜드 키위 기업 제스프리가 ESG 경영 강화에 속도를 낸다. 2035 중장기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친환경 패키징 도입 등 다양한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소비자 건강을 생각하고 환경에 기여한다’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뉴질랜드 키위 기업 제스프리가 ESG 경영 강화에 속도를 낸다. 2035 중장기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친환경 패키징 도입 등 다양한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소비자 건강을 생각하고 환경에 기여한다’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대만 전고체 배터리 전문기업 프롤로지움이 프랑스 자동차 부품 기업 오프모빌리티(OPmobility)와 전고체 배터리 모듈 개발에 협력한다. 프롤로지움의 전고체 배터리 셀을 테스트하고 모듈 제작을 추진한다. 글로벌 OEM의 전기차 차량에 탑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앞당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CATL이 호주 재생에너지 회사와 태양광 연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에 협력한다. 2400㎿h 규모 BESS를 공급하고 퀸즐랜드 태양광 발전소와 연동한다. 에너지 전환의 가속화로 BESS 수요가 늘고 있는 호주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수주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