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삼성전자 파업 유보, 빅테크 경고 통했나

[더구루=김현수 기자] 오늘(20일) 오전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이 최종 결렬됐습니다. 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조정안에 노조는 동의했으나 사측이 거부했다"며, "예정대로 내일 적법하게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영상 후반부에 다룬 '빅테크 기업들의 물량 거부 경고'가 결국 현실화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픽 영상 보기 ◇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 픽

더보기

반론 및 정정보도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