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두산에너빌, 美 텍사스 SMR 수주 가시화…美 당국 "엑스에너지 SMR, 환경 피해 없다" 판단

NRC "중대한 영향 없음" 결론…건설 인허가 탄력
2030년대 초반 상업운전 목표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가 텍사스주(州) SMR 사업과 관련해 원자력 규제당국의 환경영향평가 승인을 획득했다. 건설 인허가 절차가 탄력을 받으면서 DL이앤씨와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도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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