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공개'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한국 '산업 패키지' vs 독일 '경제·기술력'

한화그룹, 산업 전반의 K-방산 생태계 제시
TKMS, 대규모 직접 투자·민간 활용 기술력 제안

[더구루=나신혜 기자] 한국의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경쟁하고 있는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자 선정이 내달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광범위한 산업 패키지와 독일의 대규모 투자, 이중 용도(Dual-Use) 연구·개발 생태계 중 어느쪽이 최종 선택을 받을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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