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서 경쟁사였던 독일 군함 건조 방위산업체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hyssenKrupp Marine Systems·TKMS)와 스페인 국영 조선사 나반티아(Navantia)가 유럽 잠수함 동맹을 강화한다. 연합 전선을 구축해 유럽과 글로벌 함정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인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서 경쟁사였던 독일 군함 건조 방위산업체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hyssenKrupp Marine Systems·TKMS)와 스페인 국영 조선사 나반티아(Navantia)가 유럽 잠수함 동맹을 강화한다. 연합 전선을 구축해 유럽과 글로벌 함정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인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대만 전고체 배터리 전문기업 프롤로지움이 프랑스 자동차 부품 기업 오프모빌리티(OPmobility)와 전고체 배터리 모듈 개발에 협력한다. 프롤로지움의 전고체 배터리 셀을 테스트하고 모듈 제작을 추진한다. 글로벌 OEM의 전기차 차량에 탑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앞당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CATL이 호주 재생에너지 회사와 태양광 연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에 협력한다. 2400㎿h 규모 BESS를 공급하고 퀸즐랜드 태양광 발전소와 연동한다. 에너지 전환의 가속화로 BESS 수요가 늘고 있는 호주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수주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