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60조원' 캐나다 잠수함 최종사업자 내달 선정…의회 여름휴가 전 발표 전망

6월 여름 휴회 이전에 발표 가능성
첫 잠수함 2035년 확보 목표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 경쟁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이르면 내달 차세대 초계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지 의회의 여름 휴회 이전에 사업자를 정하고 2035년 첫 잠수함 확보에 매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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