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도체 대부' SMIC 창업자, "첨단 공정 집착 말고 틈새시장 노려야"

SMIC 창업자 장루징 전 회장, "수요 80% 이상 성숙공정"
실리콘 커패시티·분산형 AI 맞춤 솔루션 등 틈새 시장 강조

 

[더구루=나신혜 기자] 중국 1위 파운드리 기업 SMIC의 창업자 장루징(張汝京) 전 회장이 "기회는 틈새시장에 있다"고 강조했다. 고성능의 첨단 공정이 필요한 칩에 투자하기보다 차별화된 전략으로 분산형 인공지능(AI) 솔루션 등 세부 분야를 노려야 한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서는 강소기업을 육성하는 작은 거인 프로젝트를 통해 반도체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 픽

더보기

반론 및 정정보도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