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나신혜 기자] 중국 1위 파운드리 기업 SMIC의 창업자 장루징(張汝京) 전 회장이 "기회는 틈새시장에 있다"고 강조했다. 고성능의 첨단 공정이 필요한 칩에 투자하기보다 차별화된 전략으로 분산형 인공지능(AI) 솔루션 등 세부 분야를 노려야 한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서는 강소기업을 육성하는 작은 거인 프로젝트를 통해 반도체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더구루=나신혜 기자] 중국 1위 파운드리 기업 SMIC의 창업자 장루징(張汝京) 전 회장이 "기회는 틈새시장에 있다"고 강조했다. 고성능의 첨단 공정이 필요한 칩에 투자하기보다 차별화된 전략으로 분산형 인공지능(AI) 솔루션 등 세부 분야를 노려야 한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서는 강소기업을 육성하는 작은 거인 프로젝트를 통해 반도체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대만 전고체 배터리 전문기업 프롤로지움이 프랑스 자동차 부품 기업 오프모빌리티(OPmobility)와 전고체 배터리 모듈 개발에 협력한다. 프롤로지움의 전고체 배터리 셀을 테스트하고 모듈 제작을 추진한다. 글로벌 OEM의 전기차 차량에 탑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앞당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CATL이 호주 재생에너지 회사와 태양광 연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에 협력한다. 2400㎿h 규모 BESS를 공급하고 퀸즐랜드 태양광 발전소와 연동한다. 에너지 전환의 가속화로 BESS 수요가 늘고 있는 호주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수주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