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 美 관계사' 아티바, 'AlloNK' 임상서 효능 입증…연내 美 3상 진입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서 활성도 개선 확인…FDA와 등록 임상 설계 합의
오프더셸프 NK세포 기반 세포치료제 주목…"CAR-T 한계 보완할 플랫폼"

[더구루=진유진 기자] 지씨셀(GC Cell) 미국 관계사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이하 아티바)가 면역세포 치료제 'AlloNK(AB-101)'의 초기 임상에서 난치성 자가면역질환 환자 대상 유의미한 효능을 확인하며 임상 3상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가·맞춤형 제조 구조에 묶여 있던 기존 자가면역 CAR-T 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차세대 오프더셸프(off-the-shelf) 세포치료제로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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