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현수 기자] 지씨셀의 미국 관계사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이하 아티바)가 3억달러 규모의 공모가를 확정하면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한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AlloNK 임상 3상에 필요한 실탄이 확보된 것으로, 지씨셀의 NK세포 기술의 글로벌 상업화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지씨셀의 미국 관계사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이하 아티바)가 3억달러 규모의 공모가를 확정하면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한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AlloNK 임상 3상에 필요한 실탄이 확보된 것으로, 지씨셀의 NK세포 기술의 글로벌 상업화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에스토니아 총리를 예방하고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을 소개했다. BESS 사업에 대한 정부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며 에스토니아 전력망 구축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파트너사의 호평까지 더해지며 LG의 배터리 기술력이 재조명됐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배터리 분리막 업체 '셈코프(SEMCORP·은첩고분)'가 쓰촨성에서 대규모 신규 생산거점 구축에 나선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중국 공장 인수에 이어 자체 생산기지 건설까지 추진하며 글로벌 분리막 시장 내 생산능력 확대와 주도권 강화에 속도를 낸다.